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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또다시 감금위기 “주원, 빨리와” 간절한 외침

조현재(한도준)은 한신병원 정신과 의사의 소견을 내밀며 자신이 유일한 법적 보호자임을 거듭 강조하며 김태희(한여진)을 압박한다. 다시 위기에 몰린 김태희, 그는 "태현아, 빨리와"라고 마음속으로 간절히 외치며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기를 기도한다.

주원, 박혜수에 눈물의 작별 인사 “널 위해 살아”

주원(김태현)은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동생 박혜수(김소현)에게 "너는 누굴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닌 너 스스로를 위해서 사는 것"이라며 진심어린 이야기를 건넨다. 이에 동생은 알 수 없다는 표정으로 다시 되물었고 이에 주원은 여전히 동생에게는 모를 말만 하다가 말을 급히 얼버무리며 눈물을 흘린다.

“그게 너야” 김태희 고백에 주원, 달콤 키스 '친구 아닌 연인'

김태희(한여진)는 세상에서 단 한 번 전화를 걸 수 있는 사람이 주원(김태현)이라고 고백하고, 이 말을 들은 주원은 김태희에 키스로 화답한다.

김태희, 주원 친구 제안에 "너 땡잡았다! 부자친구 생겨서"

주원(김태현)은 김태희(한여진)에게 소원을 하나 더 들어달라고 한 후 곧이어 "우리 둘 다 친구가 없으니 함께 친구가 되자"고 했고 이에 김태희는 잠시 의아해하며 "근데 넌 몃 살이니?"라고 물었다. 이제 주원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눈물이 주룩주룩 주원과 긴 잠에서 깨어난 김태희

여진의 의식이 깨어있다는 걸 알게 된 태현! 태현은 소현의 건강 악화에 전전긍긍하던 중 간 이식자를 찾았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엄청난 수술 비용에 낙담하지만 결심한 듯 다시 제한구역으로 들어선다. 한편 이과장은 여진의 호출기가 잘못됐다며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황간호사에게 당분간 태현과 교대하라고 지시하는데...

눈 뜬 김태희, 빚독촉 주원에 "그 돈 내가 줄까?" 거래 제안

주원(김태현)은 사채업자로부터 또 한 통의 전화를 받았고 상대가 거액의 돈을 갚으라고 한 마냥 "그 큰 돈을 갑자기 어떻게 갚냐"며 분개하며 전화를 끊었다. 곧이어 주원은 "산 넘어 산이다"라며 혼잣말을 하자 김태희(한여진)로 부터 달콤한 속삭임이 들린다.

한여진과 용팔이의 첫 만남!

3회 첫 장면은 저희 국제성모병원 복도 위를 달리는 여진(김태희)의 모습으로 시작되었답니다~
몰래 무연고 환자를 수술하던 용팔이가 한여진의 자살시도를 막으며 드디어 짜릿한 첫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주원, 조폭 왕진으로 사채 빚 갚는 '용한 돌팔이'

한신병원 외과 레지던트 주원(김태현)은 한밤에 사채업자 안세하(만식)의 전화를 받고 난투극을 벌이다 다친 조폭들이 있는 장소로 달려갔다. 주원은 조폭들의 찢어진 살, 부러진 뼈 등을 응급치료하며 외과의사로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조폭이 비장이 파열됐음을 알아채고 그 자리에서 응급수술까지 진행했다.